[잡담]차피하기-퓨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퍼가기 금지글*


참고로 글을 잘 못쓰는 편이다. 이상한 말이나 말도 안되는 말이 있어도 양해를 부탁한다.



 벌써 내가 처음으로 게임을 정식적으로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올린지 1년이 넘었다. 그 게임의 이름은 제목에 적여있는것처럼 차피하기-퓨처이다. 



왜 만들었는가

이 게임을 만들기로 다짐한 이유는 다름아닌 간단한 아케이드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뭔가 피하는 게임이 적당하다 싶어서 만들라고 했다. 그때쯤에 레이싱겜을 좋아했었기에 말도 안되지만 차피하기-퓨처를 만들기로 선택했다.


원래부터 이런겜을?

사실 나는 원래부터 이런 게임을 상상하고 만든것이 아니다. 내가 차피하기-퓨처를 만들때는 만드는 능력이 부족했었기에 네모박스피하기가 만들어진거같다.


어떻게 만들었을까

위에서 말했듯이 그땐 나의 능력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하지만 아는만큼 노력했기에 출시를 한것같다. 초반에는 그냥 밋밋한 박스피하기에 불과했다. 포스트프로세싱도 적용하기 전이였기에 뭔가 신선하지도 않고 재미없는 게임이였다. 하지만 점점 여러가지 기술들을 배우면서 포스트프로세싱도 적용을 하고 타격감도 괜찮고 생각보다 멋진게임을 만든것이다. 꾸준히 개발하고 흥미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계속 만들면서 여러가지 플러그인(구글애드몹, 파이어베이스 등등)를 적용하였다. 


업데이트는 왜 끊겼을까

지금 코드를 수정한다면 전부 갈아엎을정도로라서 업데이트가 없는것이다. 이건 변명이고 귀차니즘을 이길 수 없어서이다. 그리고 다시 작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별 효과도 없고 차라리 다른겜을 만들어서 출시하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에 업데이트를 중단하였다. 


결과는?

모두가 그렇듯 망했다. 뭔가 재미있지도 않고 할것도 없었기에 망한것같다. 수익이 나오긴 했으나 말할정도의 수익은 아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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